Crunch Point – 브라이언트레이스

크런치 포인트

크런치 포인트를 읽은 전체적인 느낌은..뭐라고나 할까…첫인상은 CEO를 위한 책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고, 좀더 읽어보니..나도 내 인생의 CEO이니 나를 위한 책이구나 라는 ..결론을 얻은 책이다.

일반적인 심리학적 접근과 자기 계발 특유의 .논조들이 잘 혼합된 책으로 역시 앞서 읽었던 “비합리성의 심리학”과 마찬가지로 네거티브한 관점에서의 끊임없는 질문의 중요성에서도 이 책에서는 강하게 언급하고 있다.

다음에는 질문력에 대한 책을 중심으로 네거티브한 질문과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질문력은 무엇인가를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밑줄을 그을만한 내용을 몇가지 요약해보자면,

1.Crunch Point 정의 : 위기의 순간, 문제의 핵심, 결정적 순간(Mile Stone, Tipping Point)

2.절대 포기하지 마라. 그러면 형세가 뒤바뀔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3.Courage is not lack of fear, but control of fear, mastery of fear

4.Do the thing and you will have the power

5.The greate test of courage is to bear defeat without losing heart

6.Fact don’t lie

7.얼마나 깊은 곳에 떨어지느냐 보다 몇번만에 뛰어올라오는냐가 중요하다.

8.위기예측, 실질적인 위기관리방법은 다가올 3,6,9,12 개월 앞을 예상해서 내사업과 인생에 어떤 방해물이 나타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 시작된다.

9.사업과 인생에서 생기는 문제의 86%는 주변의 중요한 사람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10.서둘러 해답을 찾는 대신 문제가 명확해질때까지 지속적으로 질문을 던졌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명심하라.

11.가장 중요한 핵심요소는 끈기로,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좌절 앞에서도 결코 힘과 열정이 꺽이지 않겠노라는 결심이다. The most essential factor is persistence the determination never to allow your energy or enthusiasm to be dampened by the discouragement that must inevitably come.

12.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13.고객은 언제나 옳다.

14.목표로 삼고 있는 시장에서 이상적인 고객의 프로파일을 세밀하게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15.감정에너지를 배터리 충전하듯이 일정 수준으로 항상 유리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16.Fatigue makes coward of us all 피곤은 우리 모두를 바보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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