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21세기와 소통하다 중 …1

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

어제 친구먹은 김태균B 과장님이 하신 말씀…..아침나절 뒤적여본 책에서 비슷한 느낌의 글귀가 있어서…적어봅니다.

어떤 회사의 노직원이 퇴임을 하게됐다. 사장은 그를 위해 송별의 회식자리를 마련했다. 그 자리에는 많은 임직원들이 참석했는데 위아래 할 것없이 그 노직원에게 스스럼없었고 그 역시 모두에게 형제처럼대했다. 그런 모습을 발견한 사장은 그에게 회사에서 그처럼 원만하게 지낼 수 있었던 비결이 뭔지 물었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건 사실 처세술이 아니라 순수한 마음이 빚어낸 생활입니다. 제가 처음 입사했을때에는 모든 직원들이 다 좋은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삼년이 지나자 사람마다 좋고 나쁜 점이 뒤셨여 있다는 걸 알게되더니, 이제 저는 깊은 마음의 눈으로 사람들을 대할 뿐 귀나, 눈으로 그들을 대하지 않습니다. 눈이나 귀로만 보고 듣거나 내 구미에 맞는대로만 생각하는 것을 멈추니 깊은 마음의 눈을 뜨게 된것입니다.

Source : http://www.yes24.com/24/goods/3501926?scode=029&OzSrank=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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