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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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I&MIO

나는 이런 일본영화가 너무 좋다. 꾸미지 않은 그대로의 배경과 자칫하면 촌스러울 수 있는 소재를 가지고 관객이 공감할 만한 정도의 감동을 함께 가져다 주는 수채화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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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후 비의 계절에 돌아온다던 미오는 유우지와 탓군과의  약속을 지키고나서,  나뭇잎에서 이슬이 떨어져 내리는 Scene과 함께하는 이별한다. 이 장면은 비록 요즘 보는 화려한 기술로 점철된 CG작업보다 훌륭하지는 않지만…개인적으로는 더한 감동을 주는 듯하다..

장마(비의 계절)가 그친다는 일기예보와 함께 유우지와 탓군의 미오를 향한 달음박질….감동적이다.

“미오…아이시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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