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 Chris Anderson

Free : The Future of a Radical Price

Free : The Future of a Radical Price

Source : http://www.yes24.com/24/goods/3101294?scode=029&srank=7

Chris Anderson Prologue 중

새로운 공짜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내일의 시장을 지배하고, 오늘의 시장을 무너뜨릴것이다.

Free가 Freedom의 Free인가, No Pay(공짜)의 Free인가?  Free에 대한 고민을 깊이있게 하지 않으면 지금 스며들고 있는 Free라는 새로운 Economy를 대응하지 못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다시한번 확신을 가져본다…..Free의 전략적 활용

Book Clip

  • 새로운 공짜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내일의 시장을 지배하고, 오늘의 시장을 무너뜨릴것이다.
  • 우드워즈는 ‘공짜’가 소비자들의 심리를 Reset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기존 시장을 무너뜨리며, 거의 모든 제품의 매력을 배가하는 엄청난 능력을 갖고 있는 단어임을 이해했던 것이다.
  • 공짜는 원자 경제가 아니라 비트경제를 토대로 하고 있다.
  • 20세기에 원자경제가 주를 이루었다면, 21세기에는 비트경제가 주를 이루게 될것이다.

1st What is FREE?

  • Free의 어원 : Friend / 사회적 개념으로부터 유래된 것.
  • 오늘날 시장에 진입하는 가장 Disruptive Way는 기존 Business Model의 경제를 뒤흔드는것이다. 예를 들면 기존 기업들의 주 수입원인 상품들을 무료로 공급할 수 있다. 그러면 소비자들이 기존 기업들이 아닌 당신을 찾게 될 것이고, 당신은 무료 상품을 제공하면서 다른 무엇인가를 유료로 팔 수 있을 것이다.
  • 물은 항상 아래로 흐르는 것 처럼 경제는 풍요를 향해 흐른다. 일용품화 될 수 있고, 저렴해질 수 있는 생산품들은 결국 그렇게 된다. 따라서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들은 희소성을 지닌 새로운 상품을 찾아 위로 이동하게 된다.
  • 중요한 것은 상품의 가격이 하락 함에 따라 그 가치가 다른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 풍요의 사고는 무엇이 앞으로 더 저렴해질 것인지 찾아내고 이러한 변화의 결과로 무엇이 더 가치 있어질 것인지 연구하여 그곳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그것이 성장엔진이다.
  • 본래 무료였던 상품이 무료가 되면 우리는 질이 저하되었으리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무료였던 상품은 그런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 심리적 거래비용(Mental Transaction Cost) : 사고의 대가
  • 심리적 거래비용을 조사한 뒤 작가이자 뉴욕대 강사인 클레이 셔키는 콘텐츠 제작자의 경우 콘텐츠 제공 대가를 받겠다는 꿈을 버리는 것이 현명하다고 주장했다.
  • 행동경제학은 가장이성적인 선택이 아님에도 우리가 특정한 경제적 선택을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 0은 단순히 하나의 가격이 아니다. 0은 감정을 극렬히 자극하는 버튼, 비이성적인 흥분을 일으키는 원천이다.
  • 대부분의 거래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존재한다. 그렇지만 무엇인가가 공짜일 경우 우리는 부정적인 측면을 잊어버린다.
  • 공짜의 진정한 매력은 손해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데 있다.
  • Zapos(Amazon인수)는 무료로 상품을 배달해줄 뿐만아니라 반품상품을 무료로 수거까지 해간다 이전략의핵심은 인터넷으로 신발을 구매했을때 감수해야하는 심리적 부담, 즉 신발이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걱정을 덜어주는 것이다.
  • 공짜는 특정제품이나 서비스의 도달률을 최대화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그것이 당신이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바가 아니라면 그것은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모든 강력한 도구처럼 실보다 득이 많도록 하려면 공짜를 신중히 이용해야한다.
  • 유료버전을 구입하는 심리의 두가지 차원 : ⓐ시간의 가치에 대한 심리적 평가 ⓑ당신이 정말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하게 될 위험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사전조립된 상품을 유료로 구입할 경우 제품보증이 가능하지만, 무료로 구입할 경우 제품보증이 불가능 한다.
  • 유료와 무료 결합전략은 소비자의 모든 심리를 포용할 수 있다.
  • 디지털 세계에서는 대부분의 생산자들이 머지않아 공짜와 경쟁하게 될 것이다.

2nd Digital Free

  • 오늘날 전기 못지 않게 우리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세가지 다른 기술이있다. 바로 정보처리 기술, 저장기술 그리고 전송기술이다. 이 세가지 기술 모두 미터기로 잴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해지고 있다.(Triple Play)
  • 케빈 켈러 ” New Rule for the New Economy” Moore’s Law와 유사한 현상을 일컬어 ‘인하가격을 예상하라’라고 불렀고 이를 새로운 경제의 새로운 규칙이라고 언급함.
  • Tomas Jefferson ” 내 아이디어를 제공받은 사람은 나의 지식을 약화시키지 않으면서 자신의 지식을 강화시킬 수 있다. 내 촛불에서 불을 붙여 간 사람이 내 빛을 약화시키지 않으면서 빛을 얻어 갈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사회에서 그렇게 확산되는 아이디어를 일명 밈(Meme)이라고 부른다.
  • 정신의학자 Elisabeth Kubler-Ross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 –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
  • 구글에서 아마존에 이르는 대형 웹사이트들 대부분이 오픈소스소프트웨어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한결같음을 자랑하는 기업들 조차 자바와 PHP와 같은 오픈소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 세상은 이제 무료와 유료가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세계이다.
  • 기존 기업들보다 신규기업들이 무엇인가를 공짜로 제공하는 것이 더 쉽다. 기존 기업들은 새로운 공짜 상품 출시로 기존의 수입이 줄어들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이미 많은 이용자들을 확보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수백만명의 기존 이용자들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천문학적 비용이 될 수도 있다.
  • 구글의 새로운 서비스의 출발점은 ‘참신한가?, 사람들이 원할까?, 우리는 기술을 잘 이용하고 있는가?’ 등의 괴짜같은 의문들이다. 구글의 서비스들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까?’같은 무미건조한 의문에서 시작되는 법이 없다.
  • Google Max Strategy : 공짜가 가장 큰 시장에 닿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다수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 공짜는 시장에 유동성을 가져다준다. 그리고 그러한 유동성 증가로 시장이 보다 활성화된다.

3rd FREECONIMICS and The Free world

  • 경쟁시장에서 가격은 한계비용까지 내려간다.-베르트랑 경쟁모델
  • Versioning현상 : 각기 다른 고객이 각기 다른 가격을 지불하는 현상 이것이 프리미엄 모델의 핵심이다. 여러가지 버전들 가운데 하나는 무료이고 나머지는 유료인것이다.
  • 한계가격은 소비자가 경험하는 가격이고 한계비용은 생산자가 경험하는 비용이다.
  • google 수석경제학자 Hai Verian said “체육관에서 선호하는 고객은 누구인가? 그것은 정액회원권을 끊고 나타나지 않는 고객이다.”
  • 화폐경제외에 온라인에서는 관심경제와 명성경제가 있다. 이를 돈처럼 계산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이를 잘 하는 곳이 바로 구글이다.
  • 광고의 지원을 받는 공짜 모델이 웹초창기를 지배했던것은 사실이지만, 요즘은 프리미엄 모델-소수사람들이 직접적으로 비용을 부담함으로써 다수의 무료고객들을 부양하고 있는 모델-이 그에 맞설수있을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 공짜의 논쟁에서 빠지지 않는 단골메뉴가운데 하나가 바로 ‘공유지의 비극’이다. 무엇인가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남용하는 경향이 있다.
  • 공짜와 경쟁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더나은 버전을 제공하거나, 적어도  공짜버전과 다른 무언가를 제공하면 되는 것이다. 사무실 근로자들이 공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휴게실을 두고 스타벅스에서 4달러를 내고 특대사이즈의 라떼를 사먹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 공짜와 경쟁하는 방법은 풍요로운 상품 곁에 있는 희소한 상품을 찾아내는 것이다. 만약 소프트웨어가 공짜라면 기술지원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라

풍요사고의 10가지 원칙

  1. 디지털 상품이라면 조만간 공짜가 될것이다.
  2. 원자 역시 공짜가 되고싶어 하지만,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있지는 않다.
  3. 무료화의 흐름은 막을수 없다.
  4. 공짜를 통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
  5. 시장을 재정의하라
  6. 먼저 무료로 제공하라 : 다른 누군가가 상품을 무료로 제공하기 전에 당신이 먼저 상품을 무료로 제공하지 못할 이유가 무엇인가? 제일먼저 상품을 무료로 제공할 경우 당신은 그만큼 많은 관심을 모으게 될것이고 그러한 관심을 현금화할 갖가지 방법이 생길것이다.
  7. 조만간 공짜와 경쟁하게 될것이다.
  8. 낭비를 환영하라 : 가장  혁신적인 기업은 가격결정트랜드가 향후 움직일 방향을 알아내어 그 트랜드를 주도해나가는 기업이다.
  9. 희소성경영이 아니라 풍요경영을 하라. : 자원이 부족할 경우에는 자원이 비쌀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자원을 이용하는 방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프리이엄 전술

  1. 시간제한 모델(30일무료, 그 이후 유료전환)
  2. 기능제한 모델(기본버전은 무료, 고급버전은 무료)
  3. 인원제한 모델(일정인원가지는 무료이고, 그 인원을 넘어서면 유료로 전환되는 모델)
  4. 고객 유형별 제한모델(소기업과 신생기업에는 무료로 제공하고 규모가 크고 역사가 오래된 기업에는 유료로 공급하는 모델)

어느 정도가 적절한 전환율인가

  1. 온라인 무료게임에서 기업들은 이용자의 5%~10%만 유료서비스를 이용해도 수지를 맞출 수 있도록 비용을 조정한다. –> 공짜 모델을 기반으로 한 가격결정은 이러한 방법으로 역추산..^^;;
  2. 무료 플리커 이용자 가운데 유료 플리커 프로를 신청하는 이용자의 비율은 5~10%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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