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s in the classroom Textbook publishers experiment with iPad-based lessons

출처 : http://www.boston.com/news/education/k_12/articles/2011/01/31/apps_in_the_classroom/?page=full

Apps in the classroom Textbook publishers experiment with iPad-based lessons
(아이패드 기반의 학습에 대한 출판(교과서) 사업자들의 교실에서 실험….)

중요한 요지를 중심으로

  1. 지난 가을(10년), 현재 아이패드를 활용한 교과서에 대한 실험을 하고 있는 곳은 .Virginia Official with Pearson Education Inc,.
  2. 학습의 형태는 Social Study Curriculum이라고 명명되고 있다.
  3. Houghton Mifflin Harcourt Publishing Co. 가 고전적 교과서를 아이패드용으로 재 디자인을 하고 있다.이 회사는 수년간 공격적으로 종이 교과서를 디지털 혹은 networked Product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4. Digital Textbook이 비용절감에도 강점이 있다.(내가 보기에는 핵심은 그게 아닌데..)
  5. 왜 하필 아이패드이냐 하는 질문에…Bethlam Forsa(executive vice president for content development and publishing operations at Houghton Mifflin.)는 섹시한 디바이스라는 간단명료한 답을 한다…..학생도 소비자와 다르지 않다라는 주장과 함께..
  6. Education Market, $8.1 billion in revenue in 2009(according to Simba Information)-Pearson $5.9 billion, Houghton Mifflin $1.7billion
  7. Houghton Mifflin의 파일럿 프로그램은 지난 9월에 6학년~7학년용 Algebra앱을 만들었고, 유저인터페이스는 인터랙티브하고 도전적이며 사용자 보상 시스템을 갖춘 앱을 선보였다. 400명의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각종 피드백과 질문 쓰기, 노트 저장 그리고 가이드 지도를 받고 있다. 또한 Edward Burger(윌리엄 컬리지 수학교수)의 비디오 레슨도 같이 받을 수 있다.
  8. Forsa교수는 이러한 아이패드를 활용한 교육은 소극적 학습의 수용자(Receiver)를 보다 적극적 인 학습자로 만들어준다고 이야기 한다.
  9. Houghton Mifflin Algebra도 Small Step방식의 교육 콘텐츠 전략을 채용한것 으로 보인다(One step a time이라는 단어로 보았을 때)
  10. 이 플랫폼에서는 그리고 모든 액티비티는 저장되고, 이를 통해 보다 높은 영역으로 참여하고 싶은 동기부여를 충분히 하고 있다고 말한다.“a higher level of engagement, a higher level of interactivity.’’
  11. 피어슨 에듀케이션에서는 7개학년을 위한 미국의 역사와 9개 학년을 위한 세계사를 제공하고 있다.
  12. 피어슨과 Hougton Mifflin은 아이패드가 곧 교육용 디바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비록, 아이패드는 비싸고, 이미 교육계에서 수년간 사용해왔던 플래시를 지원하지 못하지만 조만간에 이를 지원해주는 경쟁디바이스들이 생겨날 것이라고 믿고 있다.
  13. 예를 들어 2010년 Hought Mifflin은 HMH Fuse라는 플랫폼을 통해 Mobile Device와 Interactive Platform을 주도하고 있다.-Algebra
    HMH Fuse: Algebra 1 is based on the award-winning Holt McDougal Algebra 1 textbook. Students and educators using HMH Fuse: Algebra 1 will benefit from:

    • Immediate assessment results sent to teachers so they can better differentiate instruction
    • Instructional videos for every example that teach or re-teach key concepts
    • Vocabulary support throughout with links to a complete glossary that includes audio definitions
    • Tips, hints, and links that enable students to acquire the help they need to understand the lessons
    • Step-by-step animations that demonstrate problem solving
    • Notes and scratchpad features that allow students to take notes within the HMH Fuse: Algebra 1 application
    • Quizzes that assess students’ skills before they begin a concept and at strategic points throughout the chapters so they can review and practice particular areas of focus. Instant, automatic grading of quizzes lets students know exactly how they have performed.
  14. 피어슨 에듀케이션은 이미 3,000권 이상의 책을 이북 포맷으로 변환하였으며 일정기간동안 애플을 통해 공짜로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15. 피어슨의 커리큘럼 책임자 Peter Cohen 역시 그들의 관심은 아이들을 동기부여할 수 있는 스마트한 책인것이고 이것이 차이점이고 다른점이다….그러나 아이패드가 정답일지는 계속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아이패드를 활용한 스마트한 교과서, 학습자의 액티비티를 모니터링 해서 학습의 효율성과 동기부여를 향상 시킬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교과서 비용에 대한 절감도 그 장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해결하지 못한 것들… 아이들에게는 깨지기 쉬운 디바이스, 비교적 비싼 가격, 기존의 만들어진 플래시 컨텐츠에 대한 비수용 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교육의 혁신은 지속될것이라고 생각된다.
해외에서 벌어지고 있는 아이패드를 중심으로 한 교실 실험은 유의미한 통찰력을 제공해준다.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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